자비출판

자비출판이란 저자가 출판비용을 모두 부담하여 출판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 경우 책의 재질이나 디자인, 내용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저자가 많은 권한을 갖기게 선진국에서는 이미 자비출판이 주류 문화로 자리를 잡아 가는 추세입니다. 기획출판과는 달리 저자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기에 인세가 기획출판에 비해 매우 높게 책정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국내의 경우 일부 출판사에서는 유통을 빌미로 유통비, 창고보관비 등을 청구하거나 자비(자비)로 출판한 도서임에도 저자가 본인의 책을 요청하면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계약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판상담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출판에 대한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 단계에서 저자분의 원고 분량을 확인하고 몇 부의 책을 제작할지, 어떤 용지를 사용할지, 표지/내지 인쇄는 어떻게 진행할지(흑백, 칼라), 어떤 후가공을 진행할지 등을 결정하여 견적을 내드립니다.

편집, 디자인

저자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각 담당자가 편집 및 디자인 진행합니다. 접수된 원고 교정(맞춤법, 띄어쓰기, 오탈자 등)을 진행하며, 동시에 표지 디자인과 본문 디자인을 함께 진행합니다.

제작(인쇄, 후가공, 제본 등)

계약된 사양에 따라 표지/내지 인쇄, 후가공, 제본 등을 진행합니다. 인쇄 승인 이후 계약된 내용을 토대로 책 제작 단계에 들어갑니다. 인쇄 승인에서 책 제작이 완성되기까지 평일 기준 4~5일 정도 걸리게 되고, 제작 사양에 따라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증정본 발송, 납본, 서점 유통

저자분께 도서 증정본 발송 및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 납본, 서점 유통 진행합니다. 출판된 책의 모든 소유권은 저자분께 있습니다. 원하시는 만큼 증정본을 보내드리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으로 각 2권씩 납본을 진행하며, 나머지 책은 서점 유통을 위해 물류창고에 보관합니다. 언제든지 추가로 증정본을 요청하실 수 있고, 반대로 증정받았던 책을 출판사로 다시 보내셔서 유통을 진행하실 수도 있습니다.


Tel. 00-6081-8908 | Fax. 02-6455-8918| ulssoo8@naver.com
Addr. Seoul, Korea